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streaking, 즉 획선 도말 방식을 결정할 때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요인은 순수배양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보통 선상도말은 계대배양이나 순수배양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spreading, 즉 평판도말도 해 보셨겠지만, 미생물은 집락의 특성을 바탕으로 육안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각 미생물의 집락들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 단일 집락, 즉 싱글 콜로니 형태로 관잘되어야 가장 유리한데요, 획선 도말 방식은 그 형태를 가장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