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의 동료가 자꾸 일찍가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회사 옆의 동료가 있는데요 물론 같이 일을 안하지만 저는 야근이 필수고 이친구는 칼퇴를 맨날하네요 일의 불균형성으로 보이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어떻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옆의 동료가 칼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맡은 업무 양이나 난이도로 야근하는 상황이 문제로 보이네요.

      동료와 질문자님이 맡은 업무에 대한 잡 로테이션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번 상사분과 얘기해 보세요. 주기적으로 잡 로테이션 해보자고요.

    • 안녕하세요. 노란길가의단풍나무135입니다.

      회사 옆의 동료가 칼퇴를 하고 본인은 야근을 하고 있다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 같습니다. 함들지만 참고 견디시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2입니다.

      옆의 동료가 자꾸 일찍 가서 힘들다고 하셨네요. 이해가 됩니다. 동료가 일찍 가면 업무를 공유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없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옆의 동료가 일찍 가는 이유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료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찍 가거나, 업무가 많아서 일찍 가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료의 이유를 파악한 후,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료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찍 간다면, 업무를 미리 공유하거나, 다른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동료가 업무가 많아서 일찍 간다면, 업무를 분담하거나,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옆의 동료와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면, 상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상사는 동료와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거나, 동료에게 업무를 조정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옆동료가 왜 일찍 가는지 잘 살펴봐야 할것 같습니다.

      일의 양이 적을수도 있지만 일의 양은 비슷한데 옆 동료가 일을 요령것 빠르게 처리 할 수도 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이럴 때는 사실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모든것은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