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3쯤에 혼자 했떤것 같습니다. 사실 빠르면 초1-2도 가능하다고 보지만 초1-2와 초등학교 3학년의 갭이 생각보다 몹시 큽니다. 초3이면 사실 길도 혼자 다니고 버스도 혼자 탈수가 있어요 그래서 초1-2와 교육과정도 완전히 다르다고 볼수있씁니다. 뜨거운 열이 나오는 것만큼 너무 어릴 떄 굳이 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느정도 크게 되면 안전교육하에서 스스로 할 수 있또록 지도하시길 바랍니다. 더운여름에 드라이기 쓰기가 뭣하면 그냥 선풍기로 스스로 말리게 해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