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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번역투의 책이 잘 안읽히는데 좋은 독서 방법이 있을까요?

해외 도서를 번역한 책. 특히 그중에서도 서양 도서를 번역한 책의 경우 잘 안읽히고 진도도 잘 안나가더라구요. 그런데 또 차분히 읽으면 좋은 책들도 많아서 그냥 포기하긴 아쉬운 영역이긴 한데요. 번역투의 책을 꾸준히 읽어나갈 수 있는 방법 같은게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 번역 소설인 경우, 특히 프랑스 등의 문학인 경우,

    문장 한줄한줄마다 온갖 미사여구를 갖다붙여서,

    솔직히 뭔말인지도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몰입감이 없죠.

    그런 표현에 익숙해지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 그 분야에 대한 한 가지 책뿐만 아니라 인터넷이나 다양한 자료 조사를 통해서 이해력을 좀 높여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은 이상 영어를 좀 공부를 해야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