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이 발명한 것 들은 무엇무엇이 있나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자라면 장영실 아니겠어요?

장영실이 발명한 것 들은 무엇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그당시에 발명한 물건들로 영감을 받아 현재 다시 개발한

발명품들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대표적인 발명품들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영실은 세종때의 과학자로

      1432년(세종14)에 이천을 도와 간의대의 제작을 착수하고 천문의 제작을 감독,

      1438년(세종20)에 혼천의 제작,

      1439년(세종21)에 물시계인 천평일귀,양부일구,해성정시,규표를 제작,

      1441년(세종23)에 우량계인 측우기와 수표를 발명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장영실이 발명한 것에는 물시계 자격루 전문시계 혼천의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흠경각 옥루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 그리고 해시계 양부일구 등이 있습니다 이 발명품들은 천문과 시간 측정 기상 관측 증 국가 운영에 중요한 과학기술로 현대에는 이를 모티브로 한 디지털 천문시계나 스마트 기상 관측기 등으로 재해석되어 활용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혜나 과학전문가입니다.

      장영실의 발명품 업적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측우기 : 폭우로 흉년이 계속되자 제작된 발명품입니다. 백성들도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다리에 눈금을 매기는 수표도 시행했는데, 서울에 수표교라는 명칭이 생긴 연유입니다.

      앙부일구 : 원의 천문학을 기초로 만들어진 해시계입니다. 초기 장영실의 발명품은 남아있지 않고 현재 보물로 정해진 앙부일구는 18세기에 다시 만들어진 것입니다.

      자격루 : 장영실의 업적으로 감탄할만한 자동 물시계입니다. 지금은 물통부분만 남아 있지만 원래는 쇠구슬이 굴러서 움직입니다. 정시를 알려주는 종 때문에 서울에 종로라는 명칭이 생깁니다.

      혼천의 : 천제의 좌표를 관찰하는 천문과측기구입니다. 중국에 의지하던 천문과학을 조선이 독자적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옥루 : 자격루와 혼천의를 결합한 자동시계로 시간과 계절까지 알려줍니다. 선녀인형이 구름을 타고 나타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빛나는 장영실의 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