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이블라쉬입니다.
저의 경우 얼마 전에 치과 치료로 상당한 돈을 사용하였는데요 ....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봤던 정보 공유합니다.)
충치가 생겼는데, 이게 치아와 치아 사이의 인접면에 발생한 충치였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거의 확인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정기검진 때에 x-ray 촬영 등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고,
그 마저도 크라운이나 인레이가 있는 경우는 x-ray 상에 치아의 모든 부분이 나오지 않아 또 발견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접면 충치의 경우, 치실이나 치간칫솔의 사용을 통해 어느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치과에서도 가능하면 하루에 1회 정도는 치실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더라고요.
치아에 음식물이 잘 끼는 편이라면 저녁 양치 이후에라도 하루 1회 치실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평소에 치아 사이에 잘 낄만한 음식들 섭취를 자제하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심각한 충치의 경우 치아보다는 통장이 시립니다. ㅠㅠ 치아 관리 잘 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