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이 현재 실생활에 접목가능한 수준인가요?

기술이 실생활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은없는지 혹시있다면 보완해야할건 무엇인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없다면 어떤이유에서 완전하다고 생각하 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일상생활에 쓰이고있는곳들도 궁금하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블록체인의 기술 적용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블록체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개발하는데 처음 나온 기술로, 현재의 중앙집권적인 체제에서 벗어나 분산원장의 기술로 탈중앙화를 이루고, 중앙집권체제의 문제점인 투명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빠른 처리속도와 저비용의 장점으로 4차산업 시대에 필요한 기술로써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로 블록체인의 기술로 발행된 암호호폐로 결제서비스 등의 금융분야에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DID(탈중앙화 신분증명)와 같은 블록체인 기술로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만들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접목되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택배보관함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택배보관 락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락커를 사용 정보(누가,언제,무엇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식품 유통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식품이 마트에 들어가는 과정을 확인하여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떄문에 현재에도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되어 있으며, 사용과 관리함에 있어서 전혀 문제없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블록체인은 퍼블릭블록체인과 프라이빗블록체인이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의경우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보상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지급을 합니다.

      하지만 프라이빗블록체인의 경우 특정사용자(기관,또는 관공서,회사)만 참여할수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 보상이 필요가 없습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폐 보상없이 현재 많은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미지출처 https://blog.naver.com/santalsm/221604732503

      우리나라의 경우 블록체인은 이미 많은곳에서 개발하여 사용중입니다.

      아래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블록체인의 공공 서비스의 경우 아래 그림에 보면 2018년 2019년에 시범 사업 계획의 경우 현재 사용중에 있습니다.

      아래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필요없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입니다.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공지사항

      이외에도 은행에서는 뱅크사인(http://www.banksign.or.kr/index.php)이라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경우 사실상 화폐의 기능보다는 디지털자산, 투자의 개념으로 보시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그러나 현재 실생활에서 결제가 가능한 코인들도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페이코인이 대표적입니다.

      변동성의 문제는 거래소와 실시간 연동으로 정산을 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의 중앙은행에서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CBDC 디지털 화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CBDC가 활성화되면 기존에 있는 실물 화폐들이 점점 사라질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기존 중앙화 시스템에 비해 비효율적입니다. 이 때문에 보안성이 높아지긴 하지만 데이터의 복사본을 여러 시스템에 전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스크 할당량 및 네트워크 트래픽에 있어 비효율성 많고, 거래 데이터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작업 증명 방식에 있어 POW는 시간이 오래 걸리며, POS는 처리 시간을 줄였지만 보안성 및 비효율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별한 주체가 없는 것이 운영되는 점은 장점이면서 단점이기도 합니다. 블록체인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처리할 방안이 마땅치 않으며 거래를 되돌리기는 불가능합니다.

      거래의 투명성, 낮은 수수료, 높은 수준의 보안성이 필요한 분야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결제, 물류/의약품 유통, 식품 원산지 등에 일부 사용되고 있습니다.

    • 블록체인은 이미 실생활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페이코인이 암호화 화폐중에서는 실물 결제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미노 피자, 달콤 커피, CU 편의점 등에서 페이 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페이코인이라는 앱으로 결제를 하게 되고 결제시에는 해당시간대에 페이코인 가격으로 결제 금액 만큼 차감이 된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결제가 아닌 곳에서도 블록체인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뱅크사인과 같은 인증 앱, 드레곤 히어로즈 택티스 같은 게임 등에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블록체인 지식 답변자 입니다.

      블록 체인은 데이터를 P2P 방식으로 저장하여 위변조를 어렵게 하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컴퓨터 기술 입니다. 다만 P2P 방식으로 원장을 관리하다 보니 많은 사용자의 참여가 필요하고 이를 채굴이라는 과정으로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채굴을 하는 사람들 즉 원장과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일정한 보상인 코인이나 토큰을 지급하는 것 입니다. 아하 서비스의 경우 지식 공유의 대가로 아하 토큰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렌트의 경우 블록체인과 비슷하게 시드라는 것을 통해 자료를 보관하고 있죠.

    • 블록체인은 하나의 글로벌 신뢰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인터넷의 개발은 세상을 하나로 연결시는 글로벌 컴퓨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해킹 , 가짜 뉴스 등의 신뢰성을 보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신뢰성을 보장하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며, 인터넷 상의 데이타를 블록체인의 블록속에 녛어서를 이를 검증하여 신뢰성 있는 데이타만을 생산하고자 하는 것이 블록체인이며, 글로벌 신뢰 컴퓨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스마트 컨트렉트는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블록체인이 체결하는 계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제3의 신뢰기관, 중앙집중, 신뢰 중재자의 개입없이 (이것이 탈중앙화)신뢰성을 확보하는 모델인 P2P 생태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첫 사례에 불과하다며, 비트코인에 한정되지 말고 블록체인이 창출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가됩니다.

      또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지만 암호화폐가 없으면 자산 거래가 활성화될 수 없으며 결국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의 대중화가 블록체인 경제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글로벌 컴퓨터의 확장성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의 혁명의 윤활유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 입니다. 예로써 자율주행차의 운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보험, 요금 등의 결제, 사물인터넷의 자동 주문, 주기적 보수에 대한 문제 해결 등 드론 등 적용될 수 있는 역영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브라는 페이스북이 세계 20억명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달러, 유로 , 엔 등의 비율을 적용하여 만들려고 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아직 리브라는 출시가 되지 않았으며, 이는 미국에서의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리브라가 출시되면 달러 가치와 반비례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만 리브라가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니기 떼문에 정식 출시 전 여기가지 사기 코인이 있을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