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1960년대 부터 1980년대 이르러 인구 통제를 위해 산하 제한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당시 급속한 인구 증가 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시대별 산하 정책 과정에서 정부는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1960년대)’, ‘3명 자녀를 3년 터울로 35세 이전에 단산하자(‘3·3·35’ 표어·1960년대)’,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1970년대)’,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1980년대)’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1980년대)’ 같은 가족계획 표어들에는 당시의 사회 분위기가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