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예상되자, 반도체 생산자들이 생산물량을 줄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전자기기의 수요가 늘어났고 반도체 생산량이 수요보다 부족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동차 업체는 더 심각합니다. 자동차 반도체는 반도체를 생산하는 업체의 입장에서 고마진의 제품이 아닙니다. 때문에 생산량을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후 순위로 생산이 밀렸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반도체 회사에 화재와 지진 등의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때문에 상품의 운송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기사를 검색해보니, 2020년에는 2021년말 정상화가 될 거라고 나와 있고, 2021년에는 2022년이 되어야 정상화 될거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기사에는 2023년은 되어야 정상화 될 거라고 나오는 것으로 볼 때, 올해 안에 해결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