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자꾸 은근히 술을 강요합니다

제가 술을 잘하지만 건강 생각해서 일부로 안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상사가 알게 되어서 회식에서 술을 계속 은근히 강요하네요. 회식에 안가거나 술을 안하면 눈치줘서 요즘 힘드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강요하는 행위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으며

    근로기준법 등에서는 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인사팀이나 관계부서를 통해 상황을 이야기 하고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해보시기 바랍니다.

  • 근데 저는 술을 먹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ㅓ.. 꼭 술을 먹어야 되는지가 의문이네요. 회식가면 술 마실사람 마시고 안마실사람은 음료수나 이런걸로 대체하면 안되나요? 꼭 같이 먹어야 맛있나요?;

    진짜 힘들겠습니다.ㅠㅠ 눈치줘도 계속 눈치 없는 사람인척 하면 안될까요?

  • 제 생각에는 술을 마실줄아는 사람이 직장생활에서아주 안 할수는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잔에 조금씩 따라 드시던지 술을 꺽어 드시는건 어떨까요

  • 상사나 동료간의 회식에서 술을 강요당하는 상황은 어려운 문제일수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절주를하고 있는데 자신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키셔야할듯합니다

    다시한번 솔직하게 이야기하시어 건강 생각해서 술을자제하고있다 아니면 다른 대체음료로 분위기만맞추겠다는 등의 표현을해볼수있을것같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면서

    단합의 의미로 함께 모여

    식사때나 피로연때도

    함께 반주나 건배주로 시작한술이

    실수도 할수있고 또 체질적으로

    술을 싫어하시는분은

    상사에게 정중히

    저는 개인적으로 술을 못하오니

    다른 방법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도움주세요라고 부탁드리세요

    카페에서 이야기하시든

    술이 함께할때는 정중히

    사양하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직도 술을 권하는 회사가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술을 계속 강요한다면 .저는 그만 마시겠습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눈치 주던지 말던지 신경쓰지 마시고 할 말 해야합니다. 안타깝지만 착하고 여린사람을 더 괴롭힙니다.

  • 그렇다면 매우 곤란하시겠네요. 그래도 이미 벌어진 상황인데 어쩔 수 없죠. 4가지 방법 고려해보세요.

    1. 그냥 참고 술을 마신다.

    2. 관계가 무너질 것을 각오하고 완강히 거부한다.

    3. 퇴사한다.

    4. 몸이 아파서 술을 못 먹는다고 거짓말한다.

    각 선택지의 장단점 고려하셔서 선택해보세요.

  • 세상에 아직도 술을 강요하네요...

    영양제 같이 생긴거 들고가서 먹어보세요 그리고 병원약 먹어서 술을 못마신다고 하거나

    부모님 핑계를 대면서 회식을 빠지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 요즘같은 세상에 회식할때. 술을강요하다니 상식이하에 상사네요 몸이 안좋아서 술못마신다고 정색하세요 아무리 상사라해도 건강은 누가대신지켜주지 않잖아요

  •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보통 이런거 몇번 하다가 재미없으면 시시하다고 강요 안하더라구요

    회식 또 어쩔수 없는 회식 아니면 피하는쪽으로 될거고 시간도 확보되고 건강도 찾으실거에요

  • 코로나 이후로 술 강요문화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아직 도태된 부서에 계신 것 같습니다. 술이란 강요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드시지 마세요.

  • 상사나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위해 자제하고 있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요청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술을 거부할 경우에는 대안을 제시해보는 겁니다. 주류 대신 무알콜 음료를 마신다거나 혹은 다른 음식을 먹으면서 같이 식사를 한다거나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전날에 헌혈을 해서 술을 할 수 없게 하는 겁니다. 헌혈을 했을 때에는 한동안 금주를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활용해보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꼭 술을 마셔야 한다면 술을 먹을 때 물을 엄청 많이 마셔야 합니다. 그렇게 술을 완전히 희석시켜버리고 또 술을 먹고나서 술깸이라고 하는 것이 판매 중에 있는데 그걸 드시면 술 마시기 전과 술 마신 후에도 참 좋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 직장을 갔지만 회식때마다 아예 술을 한 잔도 안했습니다. 원래 술을 안 마시기도 하고요.

  • 자신의 몸을 생각한다면 은근히 눈치 주다라도 그냥 밀고 나가세요. 처음에는 눈치 주다가도 나중에는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술을 안먹는 대신에 술취한 분들을 위해 택시를 잡아주거나 필요시 대리운전을 해주는 방법도 있어요~~^^

  • 회사에서 술을 못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완곡하게 거절을 계쏙 하시되 나중에도 계쏙 강요를 하면 명확하게 거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최악의 상사를 만나신거같네요..

    답변이 좀 어려운 문제인거같은데요

    상사분께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답이지 않을까요?

    계속 이런상황이 유지되면 서로 기뷴이 안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