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수소와 삼중수소는 모두 동위원소 입니다. 동위원소란 수소 원자와 같은 화학정 성질을 가지고는 있지만 원자핵에 있는 중성자의 수가 다릅니다. 중, 삼중의 의미는 이런 중성자 수에서 명명되는 것입니다. 중수소는 원자핵에서 프로톤 1개와 중성자1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수소보다 중성자가 1개 더 많습니다. 삼중수소는 원자핵에 프로톤 1개와 중성자 2개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중수소보다 중성자를 하나 더 많이 포함되고 있어 더 무겁고 자연에서 매우 적은 양이 방사성 붕괴를 통해 생성됩니다. 대부분은 인공적으로 핵반응을 이용하여 생산됩니다. 삼중수소는 방사능-방사선을 뿜는 물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베타 붕괴를 통해 헬륨으로 변합니다. 삼중수소와 중수소의 큰 차이는 자연상태에서도 중수라는 물에서 중수소는 찾을 수 있습니다. 삼중수소는 자연상태에서 확인하기 매우 어렵고 대부분 핵반응이라는 인공적인 상황에서 생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