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앞에 올린 글에 이어, 올립니다. (백수생활 3년.)
성별
여성
나이대
28
1)) 미용실, 병원 등 방문 해서 무슨 일을 하고 있냐고 물을까봐 걱정이 들어요.
긴 기간 쉬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분께는 아직도 쉬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가 민망하고..
처음 물어보는 사람에게는 쉬고 있는 제 자신이 모자란 사람 같아서 부끄럽구요.
이럴 땐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2)) 긴 기간 백수생활을 만약 마치게 되는 날이 온다면, 만약 사회에 나가 면접을 보게 되었을 때 그동안 무엇을 했냐고 묻는 것에 대답을 어떻게 해야하나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대부분 긴 기간 동안 쉰 사람은 꺼려하고, 당연히 정신도 건강한 사람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