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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왕정국가라 국왕모독죄라는 것이 있고 이것이 심지어 관광객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태국은 오랜 시간 동안 왕정국가 제도가 유지되고 있고

국왕모독죄라는 것이 있다고 하던데

이게 태국인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관광객들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관광객도 처벌을 받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콜라먹다체한무지

    콜라먹다체한무지

    태국 9대 국왕인 푸미폰 아둔야뎃 국민들한테 많이 존경받던 국왕이었죠 실제 당시에 외국 관광객이 국왕모독죄로 난감한 상황에 빠진적도 많았습니다.

    태국은 곳곳에 국왕 사진이 걸려있어요 그걸보고 욕하거나 손가락질 하는 행위는 자제 하셔야 됩니다.

  • 네, 태국의 국왕모독죄는 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적용됩니다. 실제로 외국인 관광객이 국왕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거나 처벌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태국에서는 왕실에 대한 언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네 맞습니다.

    태국같은경우는 형식상으로는 입헌군주제지만 여타 입헌군주제 국가와달리 국왕가가 국가 정치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크답니다.

    왕권이 강한만큼 군부들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해 한번씩 정치세력을 밀고 싶을때 국왕과 알현해 허락을 받고 쿠테타를 일으킬정도이니까요.

    그렇기에 태국에서의 국왕가 모독은 절대 하시면 안된답니다.

    성경에 그리스도가 말하기를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 라는 말이있습니다.

    로마에가면 로마에 법을 따른다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말입니다.

    태국에 가면 태국의 법을 따르면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