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국가는 혈통주의이며 아이 출생국가 보다는 부모의 국적이 더 중요하게 적용합니다. 어머니가 한국 국적이고 덴마크 정자은행에서 기증 받아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나는 경우 한국 국적을 자동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국은 부 또는 모 중 한명이 한국 국적이면 출생과 동시에 자녀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됩니다. 덴마크 국적은 법적 부모에게서 태어나야 하므로 불가능하고 말레이시아는 출생지 국적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국적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복수국적은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아버지가 덴마크 국적인 것을 법적으로 증명하고 인정받는 경우 한국과 덴마크 복수국적으로 가능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