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필수템 있나요?? 여름 준비를 위해..

여름에 더위를 덜 느끼지만 땀, 냄새는 날거니까 여름에 잘 썼던 애착템, 필수템 있으신가요?? 평범한거라도 좋아요. 추천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있어요. 여름은 “안 덥게 만드는 것”보다

    땀냄새 자외선 찝찝함을 줄여주는 것만 잘 챙겨도

    체감이 확 좋아집니다.

    제가 추천하는 여름 애착템

    데오드란트/데오티슈. 외출 전 데오드란트 스틱을 쓰고, 휴대용 시트나 티슈를 가방에 넣어두면 땀 냄새 관리가 훨씬 편합니다.

    양산. 햇볕을 직접 덜 맞으면 체감 더위가 크게 줄고, 자외선 차단에도 도움이 됩니다.

    휴대용 선풍기. 출퇴근길이나 대기할 때 즉시 쓸 수 있어서 “버티는 힘"이 생깁니다.

    쿨토시. 팔에 닿는 열감과 자외선을 같이 줄여줘서 야외 이동이 많은 날 유용합니다.

    쿨링 티슈/바디티슈. 샤워 전까지 애매하게 찝찝한 시간을 버티는 데 좋고, 운동 후나 외출 후에 특히 편합니다.

    스테인리스 텀블러. 차가운 물을 오래 유지해줘서 속부터 덜 지치는 느낌이 있습니다.

    평범하지만 잘 쓰는 것

    땀 흡수 잘 되는 속옷과 여벌 티셔츠. 이건 정말 현실적인 필수템입니다. 땀이 많이 나는 날엔 옷 하나만 갈아입어도 컨디션이 달라집니다.

    얇은 손수건이나 작은 수건. 얼굴, 목, 손 땀 닦는 용도로 있으면 생각보다 자주 씁니다.

    샤워티슈/파우더티슈. 장시간 외출이나 여행 때 찝찝함을 빠르게 줄여줍니다.

    체감 더위가 덜한 분께

    이미 더위를 아주 심하게 타는 편은 아니라면, 고가의 냉감템보다 데오드란트 + 양산 + 휴대용

    선풍기 + 여벌 옷 조합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예를 들어 출근 기준으로는 “양산으로 햇볕 차단 → 회사 도착 전에 데오티슈 → 점심 후 휴대용 선풍기 → 오후엔 여벌 티셔츠” 정도만 해도 꽤 쾌적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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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쿨링 타월과 휴대용 선풍기가 제일 좋습니다. 땀과 냄새는 데오도란트를 발라서 관리하시고 넥쿨러도 시원합니다.

  • 전 데오티슈라고 해야되나? 솔직히 데오드란트를 여기저기 뿌리기 좀 그래서 데오티슈를 들고 다니는데요. 일본 여행갔을때 너무 더워서 하나 가져갔었는데 정말 요기나게 썼어요.

    향없는거 쓰시는게 제일 좋구요.

    목뒤 겨드랑이 다리 등 물티슈랑 닦는거랑 차원이 달라요.

    끈적임도 없이 뽀송뽀송해진답니디ㅡ

  • 전 작년에 쿨링패치 너무 잘 썼어요!

    특히 페스티벌이나 야외에 장시간 놀러갈때 쿨링패치 있다 없으면 너무 힘들더라고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이마랑 목 뒤가 가장 시원했는데, 공연장 이런곳 외에는 목뒤나 팔다리 옷 속에만 붙여도 훨씬 시원했어요!😆

  • 여름 필수템은 진짜 휴대용 선풍기, 선크림, 양산은 무조건인 것 같아요 ㅋㅋ 밖에 조금만 걸어도 덥고 자외선도 강해서 이 3개는 꼭 챙기게 되더라고요

    특히 텀블러에 얼음물 넣어서 다니면 체감상 훨씬 덜 힘들고, 저는 추가로 쿨링티슈나 바디미스트도 있으면 진짜 좋았어요. 하나만 없어도 바로 불편함 느껴지는 시즌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