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는 또 운명적인 폭풍을 만나 일행을 모두 잃고 무인도에 표류하여 혼자서 생활한다.
그곳에서 로빈슨 크루소는 탈출할 배를 만들고, 여러 사건을 겪은뒤 마침내 무인도에 기착한 영국의 반란선을 진압한 뒤 선장을 구출해 28년 만에 고국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언 맥과이어의 얼어붙은 바다
본래의 기능을 잃고 '악당들의 섬'이 되어버린 교도섬에서 섬의 지배자의 비호를 받는 그 놈을 없애기 위해선 우선 원시적인 정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사이비 종교집단, 의문의 살인사건, 섬을 둘러싼 권력 다툼 등 문명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고립된 교도섬의 폐쇄성으로 기인한 기묘한 생태계와 음산한 열대지방의 정글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복수극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 삭스 팀의 구원 투수 톰 고든을 동경하는 소녀 트리샤가 숲에서 길을 잃고, 목숨을 노리는 추적자와 미스터리한 숲의 공포에서 극적으로 탈출하는 과정을 그렸다.
15년간 비행기 조종사로 근무했던 생텍쥐페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실제 사막에서 조난당했을 당시의 경험담도 실려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필립은 엄마와 함께 화물선을 타고 가다 독일 잠수함의 공격을 받는다. 외딴 섬에 표류하게 된 소년은 부상 후유증으로 두 눈마저 멀게 되고, 흑인 노인인 티모시에게 의지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신세가 되지만, 흑인에 대한 편견과 불신때문에 그와 사사건건 대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