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날일수록 빨래한 이불이나 옷들이 더 구겨지는거 같네요.

오늘 오랜만에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요 빨래감이 너무 많아서 빨래를 하고 나서 잘말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평상시보다 습해서 그런지 옷이랑 이불들이 너무 많이 구겨저있는데.. 비오고 습한날일수록 원래 많이 구겨지는건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옷을 피는 것은 옷감들의 배열을 균일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것을 더 쉽게 하기 위해서 물을 뿌리고 다리미로 열을 가해서 한 방향으로 펴주게 되죠.

    즉 수분이 들어가면 옷감들이 더 쉽게 배열되도록 되는데 다리미로 펴지 않으면 그 상태로 말라서 더 구겨져 보이는 겁니다.

  • 구김도 있지만 잘마르지않으면서 자칫하다 꿉꿉한 냄새까지 생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습하고 비오는날에는 선풍기나 가습기를 틀고 말리는게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