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템플스테이는 있는데 왜 처치스테이는 없나요?
기독교인으로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기도원도 가본적 있지만 새벽부터 일정이 너무 빡새고 템플스테이처럼 힐링개념의 쉼이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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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도 가본적 있지만 새벽부터 일정이 너무 빡새고 템플스테이처럼 힐링개념의 쉼이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아서요.
->아마도 이러한 문화적인 쉼터가 따로 예전부터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약간 템플스테이는 예전에 비해 관광적인 면이 발달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