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댕댕이는 사시지 마시고 유기견 센터 가셔서 입양 하세요
정부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 필수품 - 밥, 물그릇, 방석, 울타리, 이동장, 장난감, 목줄, 마구, 샴푸, 브러시 등
예방접종 - 5차까지의 종합 백신 광견병 코로나 장염 등 (약 20~30만 원)
동물 등록비 - 내장형 권장 필수
사료 및 간식비, 배변 패드 (가장 많이 소비됨),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 구충제 <매월 최저10만원~20만원>
변동성으로 인한 지출 - 피부 질환, 소화기 질환 등 예상치 못한 병원비
미용비 (견종에 따라 1~2개월마다 발생, 3~5만 원 내외)
반려견 유치원/호텔 이용 시 (월 25만 원 선)
강아지 수명은 15년 내외입니다
단순히 귀여워서가 아니라, 10년 이상 꾸준히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경제적환경적 상황을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