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에 남아 있는 수분과 피부의 기름, 죽은 세포 등은 세균 번석에 좋은 조건이 됩니다.
세균이 번식하면 피부 감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세균이나 이물질이 면도날에 남아 있으면 면도 후 피부 자극, 염증, 발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에는 더욱 심한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면도날에 묻은 잔여물은 날카로움을 떨어뜨려 면도의 질도 저하됩니다.
이로 인해서 추가적인 자득도 생기구요.
따라서 피부건강을 악화시키고 싶으시다면 면도기 세척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도 후에는 흐르는 물에 면도날을 헹궈서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부드러운 브러시를 이용하여 면도날의 틈새에 끼어 있는 잔여물도 제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척 후 알코올이나 소독제를 사용해 면도날을 소독하면 세균 번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 후 면도날을 잘 건조시켜서 수분을 제거하면 세균 번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