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안팎의 비극과 희망을 현실적으로 그리며 마무리되는데, 주인공 파이퍼는 형기를 마치고 출소해 사회에 적응하려 애쓰며 면회 온 알렉스와 관계를 이어가는 열린 결말로 끝납니다.
푸세의 죽음 이후 교도소 환경은 더욱 악화되어 많은 캐릭터가 종신형을 받거나 타 수용소로 이송되고, 특히 테이스티는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평생 감옥에 남게 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합니다.
푸세의 이름을 딴 펀드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등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며 끝이 나니, 각 인물의 마지막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남은 시즌도 몰입해서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