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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포트폴리오 구성시 몇 가지 정목이 적당한지?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상 중인데, 종목이 16개 정도로 구성을 했는데, 종목 16개면 적당한지 부족한지 많은건지 궁금하네요.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8~10개 정도가 꾸준히 유지하기에 좋다고 생각 합니다.

    15개가 넘어가게 되면 너무 종목이 많아 과도한 분산이 되어있는 편 이기 때문에, 16개 기업의 실적 발표와 뉴스를

    매주 모두 체크가 가능하고, 서로 섹터 중복이 안 되는지를 생각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6개 중 섹터나 종목이 비슷한 경우에는 10개 내외로 압축해서 관리를 덜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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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6개 종목이면 분산 효과는 충분하지만, 관리와 분석이 어려워져 오히려 수익률이 희석될 수 있어 다소 많은 편에 가깝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5~10개 내외가 관리와 집중도 측면에서 적절한 범위로 많이 활용됩니다.
    핵심은 종목 수보다 각 종목의 비중과 투자 논리를 명확히 가져가는 것이므로, 확신도 낮은 종목은 정리해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포트폴리오에 16개의 종목을 구성하는 것은 개인 투자자의 투자 성향과 운용 자금 규모에 따라 적절할 수도 있고 약간 많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의 경우 집중 관리가 가능한 10개에서 20개 사이의 종목 수를 가장 이상적이고 효율적인 범위로 추천합니다. 종목 수가 16개이면 서로 다른 업종과 자산에 분산 투자하여 특정 기업의 악재로 인한 위험을 낮추는 분산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보유 종목이 15개를 넘어가면 개별 기업의 실적과 시장 상황을 꼼꼼하게 추적하고 관리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금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상태에서 종목 수만 많아지면, 개별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전체 계좌에 미치는 수익 기여도가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시 몇 가지 종목이 적당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해진 숫자는 없지만 보통 10-15종목 정도가 좋고

    아무리 많아도 20 종목 이상 가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6개는 분산 효과 측면에서 나쁘지 않은 숫자입니다. 다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의 질입니다. 16개가 모두 반도체나 같은 섹터에 몰려 있다면 사실상 분산이 안 된 것이고 서로 상관관계가 낮은 섹터와 지역에 걸쳐 있다면 10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종목이 많아질수록 각 종목을 제대로 모니터링하기 어려워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잘 아는 종목 5~10개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했고 반대로 ETF를 활용하면 한 종목으로 수백 개 분산이 가능합니다. 16개 종목의 섹터 배분과 국내외 비중을 점검해보시고 비슷한 성격의 종목이 겹친다면 정리하는 방향이 오히려 관리에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6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보통은 20개까지가 최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관리난이도가 오르긴 해도 본인께서 충분히 관리하고 각 산업군에 골고루 분산투자하셨다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20개 이상 넘어가는 경우 사실 관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