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가 되면 다리가 시리고 저리는 느낌이 나요

평소에는 불편함이 전혀없다가 잘려고 누워서 잠이 스르륵 올때쯤이면 다리쪽이 간질간질? 저릿저릿? 하면서 너무 불편해요 아픈것 아닌데 가만히 있질 못하겠고 시리다고 표현해여할지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잠을 잘 못자겠어요 해결방법으로는 그냥 다리를 끌어안고 약간 새우자세보다 더 심하게 다리를 안고 손바닥으로 문지르면 조금 나아지는데 그상태로 잘수가 없어서 힘들어요 이유가 몰까요? 매일 그러는건 아니고 가끔 그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리에 이상이 있어 신경이 눌리면서 다리쪽으로 이상한 감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경 관련 의료계 분야를 찾아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혹시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러는것 아닐까요 이럴때는 발맛사지 하는 의료기가

    하나 필요 할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저렴한것도 잘

    나오더라구요 고생하시네요

    특히 밤에 그래서요

  • 통풍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긴한데, 특히나 의자에 오래 앉아있다가 자려고 눕는다거나, 또는 오래 걸어다니다가 누울때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잠자기 전에 저는 손으로 주물러주면서 어느정도 근육들을 풀어주고나서 잠자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다른 다리배게로 받치거나, 따뜻한 팩으로 찜질도 해주긴 했는데, 그냥 뭔가 한번 더 고생하는 느낌이라, 그냥 잠자기전에 무릎 주물러주고 자고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