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강하지 않으면 어느 집단에 가서도 유동적으로 어긋나지 않고 나름 잘 어울리수 있다는 장점은 있죠 확실한건 호불호를 떠나서 큰 문제가 생기는 큰일이 아니라면 나와 호불호가 다를지언정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할줄 아는 배려의 마음가짐이 친화력을 높이는 더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것은 성향의 차이인거 같은데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사람일수로 그대로 대인관계가 좋긴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걸 먹고 싶은데 상대방은 저걸 먹고 싶다고 한다면 계속 대립이 돼잔아요 그런데 호불호가 없는 사람이 어떤걸 먹자고 해도 대부분 맞춰주고 따라서 같이 먹어줘요 음식으로만 비유할께 아니고 일적인 면해서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