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관계에서 고마운 것은 크게 표현하고 짜증은 속으로 삼켜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장기적으로는 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고마움은 크게 표현하라는 말은 절반만 맞는 것입니다.
관계 초기, 혹은 이해관계가 약한 사이에서는 이게 잘 먹힙니다.
감정표현 많은 사람이 호감이 가는건 맞거든요.
그런데 계속 고마움을 오버해서 표현하면 사람들은 우습게 봅니다.
고마움을 표현하더라도 상대가 한 만큼만 돌려줘야 합니다.
짜증을 속으로 삼키는건 그 사람은 자기 행동이 문제가 있는지 모릅니다.
계속 반복되면 내부 불만 쌓이고 폭발하고 관계가 반드시 깨집니다.
차라리 초반에 선 긋고 짜증나는 걸 바로 말하는 게 더 낫습니다.
무식하게 싸우라는 게 아니라 내용을 직설적으로 던져야 합니다.
이건 좀 아니다~그건 좀 불편하다~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