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사람 관계에서 고마운 것은 크게 표현하고 짜증은 속으로 삼켜야 좋은 관계를 유지 하는가요?
사회생활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고 감정 소통을 합니다. 나와 성향이 맞는 사람과 반대인 사람도 만나고 대화를 합니다. 이러한 사회생활에서 고마운 것은 크게 표현하고 짜증은 속으로 삼켜야 좋은 관계를 유지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관계는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운 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좋고 짜증은 너무 쌓아두지 말아야 관계가 더 좋아집니다.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고 솔직하게 소통하는 게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사람 관계에서 고마운 것은 크게 표현하고 짜증은 속으로 삼켜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장기적으로는 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고마움은 크게 표현하라는 말은 절반만 맞는 것입니다.
관계 초기, 혹은 이해관계가 약한 사이에서는 이게 잘 먹힙니다.
감정표현 많은 사람이 호감이 가는건 맞거든요.
그런데 계속 고마움을 오버해서 표현하면 사람들은 우습게 봅니다.
고마움을 표현하더라도 상대가 한 만큼만 돌려줘야 합니다.
짜증을 속으로 삼키는건 그 사람은 자기 행동이 문제가 있는지 모릅니다.
계속 반복되면 내부 불만 쌓이고 폭발하고 관계가 반드시 깨집니다.
차라리 초반에 선 긋고 짜증나는 걸 바로 말하는 게 더 낫습니다.
무식하게 싸우라는 게 아니라 내용을 직설적으로 던져야 합니다.
이건 좀 아니다~그건 좀 불편하다~이렇게요.
일단 답을 먼저드리면, 간단히 틀렸습니다.
그런식으로 속과 겉을 다르게 하면 형식적인 관계로 끝나고 짧게 (그리고 많은 경우 안좋게) 끝나겠습니다.
: 오히려 솔직하게 자기감정을 표현하여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은 부분은 아 야 나 그거 정말 짜증나.. 이렇게 하는 것이 서로 오해가 없고, 이 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는구나..라는 믿음이 기반적으로 상호 호혜적으로 형성되어 관계가 오래간다고 하겠습니다!!!
고마운 것은 크게 표현하고 짜증은 속으로 삼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는 있겠지만 너무 저렇게 살다보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짜증을 계속 속으로 삼키다보면 어느 순간 폭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다는 아니더라도 적당한 선에서는 안좋은 마음은 밖으로 표출을 해야 오히려 평생 괜찮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정 하나하나를 다 말하지는 않아도 상대가 안좋은 행동을 나에게 한다거나 불합리한 상황을 계속 만든다거나 하는 등 나와의 관계에서 불편을 주는 행동이 좀 심해지면 그 부분은 명확히 말하시고 고쳐나가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질문해주신 내용 그대로가 바로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나에게 잘해주신 분에 대한 고마움은 분명하게 표현하고
관련된 일이 짜증나는 일이 벌어지면 그래도 모른 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짜증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면 대인관계를 조절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