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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자신감넘치는주먹밥

대단히자신감넘치는주먹밥

몆일 있으면 어느덧 아버지 돌아 가신지1년 이네요.

아버지가 돌아 가신지 1년이 되어 옵니다...

1년에는 뭘? 어떻해 해야 되는건지 막막 하네요?

사실 뭘? 해야 되는건지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건지도

모름니다. 어른들은 가깝게 지내던 분들은 다~돌아 가시고 저.는 아는게 없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창백한 푸른점

    창백한 푸른점

    아버지의 기일을 맞이해서 제사를 지낼 수 있으면 제사를 지내시고 그럴 여력이 없으시다면

    아버지의 묘나 화장장을 찾아서 인사를 하는건 어떨까요? 외롭다고 느끼실 텐데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 부모님께서 돌아가신제 1년이 지났으면 무엇을 해야할지 당연히 모르죠 우선 아버지한데 다녀오시고 기일날 인버지께서 평상시 좋아 하신 음식를 차리놓고 절을 하며 아버지를 생각하면됩니다~~너무 슬퍼하지마세요 누구나 한번은 다 가는 길입니다~~

  • 몇일 있으면 아버님 떠나신지 1년 됐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요 당연해요 어떻게하는지 모르죠

    아버님 계신곳 다녀오시고

    추억도 새겨보시고 아버님이랑 맛있게 먹던 밥도

    한끼 먹으면서 마음을

    다스려 보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질문자님 일단 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일년이 지나서 아버지의 그리움이 있는거 같네요 일단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평상시 하는거 처럼 하시면 될꺼같아요 일년간 잘버티셨고 이제 추운데 따뜻하게 몸관리 잘하시구요 산사람은 살아야하잔아요 버티세요 화이팅 하시구요

  • 아버님 기일이 되는날 제사라는걸 지냇시만 혼자라서 잘모르겠다면 그당 아버님이 계신곳에가서 인사를하고 오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을 간단하게 준비해서 인사하고오세요

  • 보통은 제사라는 것을 지냅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것도 잘 하지 않는데도 많죠 워낙 바쁘게살다보니 시대적 흐름인것같기도해요.저 역시도 부모님은 보내드렸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생신이나 아니면 돌아가신 기일이나 명절 때 보내 드린 곳에 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오고 있습니다 그날만큼은 부모님을 생각하고 가족들이 모여서 같이 식사라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제사를 모시기로 하셨으면 기일을챙겨

    상차림을 하시면되고요.제사를 지내지 않으

    신다면 아버지가 계신곳에 꽃이나 약주를

    부어드리러 가는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친이 돌아가신지 일년이 되었는데

    집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면

    주말을 이용해서 부친을 모신곳에

    가족끼리 방문 하는게 어떨련지요.

    가족끼리 식사도 한끼 하면서

    생전 아버지 모습을 기리고 떠올리는

    시간을 가지시는 자리를 마련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