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일단 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일년이 지나서 아버지의 그리움이 있는거 같네요 일단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평상시 하는거 처럼 하시면 될꺼같아요 일년간 잘버티셨고 이제 추운데 따뜻하게 몸관리 잘하시구요 산사람은 살아야하잔아요 버티세요 화이팅 하시구요
보통은 제사라는 것을 지냅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것도 잘 하지 않는데도 많죠 워낙 바쁘게살다보니 시대적 흐름인것같기도해요.저 역시도 부모님은 보내드렸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생신이나 아니면 돌아가신 기일이나 명절 때 보내 드린 곳에 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오고 있습니다 그날만큼은 부모님을 생각하고 가족들이 모여서 같이 식사라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