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카페같은곳에 가면 젊은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나이 50을 훌쩍 넘기면서 딸래미들과 카페에 자주가게되는데요
갈때마다 좀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이..
어떤 카페는 조용한 경음악이나 최신 발라드 가요를 틀어놓은 곳이 있는가 하면..
음악이 없더라도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어폰을 켜고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장면을 보는데요
이렇게...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보면 내용에 집중할 수 있나요?
저는 아무리 비슷하게 따라해보려해도 노랫가사와 책 내용을 정확하게 분간하여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이런 동시적인 행동은 학습에 효율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