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차이즈가 매장마다 맛이 달라요

동일한 커피프렌차이즈인데 매장마다 커피맛이 다른게 맞는건가요?

같은재료로 같은레시피로 만나드는걸텐데 확연하게 다른맛이 나는건 무슨이유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매장마다 맛이 다릅니다. 원두의 사용기간의 차이도 있고 바리스타의 기술 차이도 있어서요. 아마도 같은 매장 바꿔서 다녀보시면 맛의 차이를 확연히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커피는 어쩔 수 없는 것이 매장마다 원두소비 기간이 달라서 아무래도 소진이 빠른 매장이 맛이 훨씬 좋습니다.

  • 커피는 원두의 상태나 원두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조금씩 맛이 변합니다.

    프랜차이즈는 동일 레시피와 원두를 쓰며 최대한 맛을 맞추려 하겠지만, 매장 환경은 다르니까요.

    예를 들어, 알바생이 실수할 수도 있고 너무 바빠 커피를 너무 빨리 내려 맛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커피 신선도도 소비량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 커피라는 것은 엄청 섬세한 음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엄청 다양하게 맛이 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만들더라도 환경에 따라, 그리고 장비에 따라도 맛이 천차만별로 나타날 수 있고요. 그래서 일부 카페에서는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고가의 기계를 많이 들여와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 커피 프랜차이즈는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맛이 약간 씩은 다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머신의 상태나 위생 등 여러가지가 커피의 맛이나 향을 좌우하기 때문에

    확연하게 다른 맛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같은 레시피, 같은 공장에서 공급해주는 원료를 사용하긴 하지만, 제조시에 사용되는 수도도 다른 경우도 있고, 사람이 계량하므로 계량하는 양도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재료의 신선도도 차이가 있으니 각자 다른 맛을 내는 이유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리 같은 레시피로 커피를 만들 더라고 만드는 사람의 기술에 따라 맛이 달라지게 됩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 손을 거치기 때문에 맛이 달라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