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저도 겨울이건 여름이건 같은 증상을 겪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고 들었습니다
자다가 잠깐 깨면 축축할 정도로 젖어있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저같은경우 하체에서 땀이 많이 나서
자다가 너무 축축해서 일어나면 이불에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물로 도장을 찍은것처럼 자국이 남았습니다
그러고 나면 그위에서 잠을 못잡니다 축축해서
제가 그런증상을 겪을때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을때 입니다
현재는 그런증상이 없지만 그당시 투자 손실과 빚때문에
직접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나서 그런증상이 생긴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한증도 검색하고 고민도 했지만
투자를 끊고 빚을 조금씩 갚아나가니
증상이 없어졌기에 글쓴이 분도 혹시 신경쓰는 일이 있으시다면
해결을 하시는게 가장 빠른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