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가 있는 이유는 어른들이 노는 것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일까요?

아무 나라나 유흥가는 꼭 있습니다. 건전을 위해서 번화가, 학교, 주택가로부터 200m 떨어져 있습니다. 낮에는 조용하고 안전해보이지만, 6시 이후에 영업하고, 밤이 되면, 건물이 보이기 위해 네온사인이 켜지고, 침뱉는 소리, 싸움소리, 대화소리가 나서 시끄럽습니다. 길거리가 지저분하고, 담배냄새도 납니다. 일탈 학생이나 비행청소년이나 대학생이나 백수나 직장인들이 친구나 동료끼리 함께 방문하는 곳입니다. 연애일 경우 데이트하거나 바람피는 장소입니다. 특히, 모텔에 불륜들이 방문해요. 조폭들도 드물게 있긴 하죠. 합법적인 단란주점 등인 노래방, 1층 PC방, 술집, 나이트클럽, 모텔입니다. 불법적인 업소 이발소나 마사지샵으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도 있어요. 합법인 유흥업소는 너무 자주가는 것도 안좋고, 불법인 유흥업소는 무서운 곳이에요. 성매매 업소가 단속당해서 망한 곳이 있어요.

유흥업소에 가는 이유는

1. 미성년자인 일탈학생은 학업 스트레스, 호기심 때문일까요?

2. 대학생은 과제, 공부 등, 백수는 취업실패 스트레스, 직장인은 업무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3. (아이가 있는 남성 직장인 해당) 아이의 어머니가 아이없이 하루 이상 자리를 비우는 일이 생길 때, 아이 아버지가 육아 스트레스, 아이 돌보기 싫기 때문일까요?

(안녕, 자두야 1기, 엄마의 빈자리와 비슷한 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흥업소에 대한 수요가 없다면 당연히 공급도 없습니다. 유흥업소에 가는 이유는 처음에는 질문처럼 단순호기심으로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이지만, 이 유흥도 마약과 담배처럼 중독성이 있는 쾌락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습관화되면서 이용횟수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자 대부분은 스스로의 이유가 다 있겠지만 제3자가 보기에는단순 유흥문화는 어느정도 수용이 가능하나, 법에 어긋나는 성매매등은 합당한 이유가 있을수 없고 용납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 유흥을 좋아하는 건 개인적인 성향이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그 유흥자체가 좋아서 자주가는 경우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잠깐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고, 업무 접대차 사용하는 경우도 있죠. 사람에 따라 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