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은행창구 "스케치북"으로 가리면 직원 반응
은행창구 직원한테 통장주고 비번 누를때 "스케치북"으로 가려도 돼나요?? "스케치북"으로 비번:키패드 가리면 직원이 우습게 보거나 비웃거나 소문네거나 손가락질하거나 나쁜짓하거나 해킹하거나 뭐 그렇지 않죠?? 안심하고 "스케치북"으로 비번 가려도 돼죠?? 솔직한 답변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스케치북으로 가리셔도 상관없습니다.
개인마다 비밀번호를 대하는 태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신기하게 생각할 수는 있으나
우습게 보거나, 비웃지 않습니다. 또 이를 이유로 해킹을 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은행원이 비밀번호를 볼 수도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케치북으로 가리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 되지는 않지만, 창구 직원 입장에서는 다소 과하게 보일 수 있어 자연스럽고 간단한 차단 방법이 더 적절합니다. 대부분의 은행에는 시야차단 장치가 마련되어 있고 직원도 비밀번호를 보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정중히 가림 요청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무난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창구에서 비밀번호 누를때 스케치북으로 가려도 됩니다 스케치북이나 다른 물건으로 가려도 은행 직원이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비밀번호 입력 시 "스케치북" 같은 물건으로 가리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비밀번호 유출을 우려하는 고객을 위해 손수건, 스케치북, 모자 등으로 가려서 입력하는 방법도 권장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은행 직원들은 이를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직원들이 그런 행동 때문에 비웃거나 소문내거나 손가락질하거나 해킹 같은 부정적인 행동을 하는 일은 거의 없으며,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안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가리시든 뭐하든 상관없습니다.
은행원보고 뒤를 보고 앉으라는 등 그보다 더 한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비밀번호를 어차피 알 수가 없는게 내 뒤에 번호가 불려야나오고 저 멀리 대기하고 있고 가까이오면 의심받아 오히려 상주하시는 경찰분한테 제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