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가장 무난한 코스는 성판악 - 진달래밭 - 정상 코스입니다.
한라산 동쪽코스인 성판악 코스는 또 다른 코스인 관음사 코스와 더불어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에 오를 수 있는 허가된 탐방로이지요.
완만한 대신 길어서 약 9.6㎞이며, 편도 4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성판악관리사무실(해발 750 m)에서 출발하여
정상까지는 대체적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큰 무리는 없지요.
한라산 1,948 m 이므로 만만한 코스는 아니지만 가장 쉬운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