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의를 어디에 두느냐의 연습입니다. 명상은 주로 바닥에 다리 꼬아 앉는 자세를 취하며 의자에서 하는 경우 엉덩이는 최대한 깊숙이 넣고 허리는 곧게, 힘은 빼고 발은 바닥에 자연스럽게 놓고 손은 허벅지 위 하늘을 향하도록 합니다. 눈은 감거나 반쯤 뜨고 입은 자연스럽게 닫으며 호흡은 일부러 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핵심은 숨이 들어오는 감각을 코끝이나 배 중 편한 곳을 골라 느끼고 숨이 나가는 감각도 함께 느껴야 합니다. 명상 중 생각이 튀어나오는 경우 인식하지 말고 잊어버리며 바로 호흡으로 돌아오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5분정도 하고 자신감이 생기면 시간을 늘려가면 반드시 효과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