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이 타는 스타일인데 타지에서 공부중입니다.

대학생활을 엄청 재밌게 하고 원래 사람을 많이 타는 성격인데 졸업 이후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타지로 오게 되다보니 퇴근 이후나 주말에 굉장히 외롭고 이 기분이 이어지다보니 일상에서도 무기력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타지에서 어떤 방법으로 외로움과 무기력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타지에서 생활하시면서 어려움이 있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것은 주변의 커뮤니티 활동을 찾아보라고 권유드리고싶습니다.

      예를들면 지역내 동호회나 혹은 나의 취미 동호회나 또는 지역 커뮤니케이션등을 찾아서 관계를 하다보면 이런

      고독감은 조금 좋아질수있을겁니다.

      학업으로 혼자서 하신닥도 많이 힘드실텐데 곧 좋은 일이 많이 생길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