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패한 인생인걸까요 그냥 너무 지쳐요
작년에 3년제 전문대 졸업 후에 바로 병원에 취업했다가 4년제 학사 소지하면 월급 더 올려준다고 하는 것도 있고 일할 때 환경 개선도 안 해 주니까 몸도 망가져서 일 그만두고 올해 4학년으로 편입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막 학기라서 취업계를 내려고 취직을 했는데 어쩌다보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경찰서에 피의자로 불려가서 조사도 받고 현재 상태로 감당이 안 되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출근 생각만 하면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속이 쓰리고 숨이 차요 그냥 전부 다 그만하고 싶어요 학교도 일도 사는 것도 그냥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해야 되는 일은 많고 감당은 안 되고 미칠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실패를 논하기엔 아직 어립니다.
어떠한 일로 경찰 조사 까지 받게 되었는지 그 상황적인 부분은 알 순 없지만
중요한 것은
난 극복 할 수 있다, 이겨 낼 수 있다, 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전환을 하여
더 열심히 살아보려는 마음을 다짐을 단단히 세워 살아가보도록 하세요.
사람은 정말 살려고 한다면 살아집니다.
마음고생이 크군요~~ 직업은 본인에 적성에 맞아야합니다 적성에 맞지않으면 다른 직업을 찾아보세요~~ 어려운일이 있으면 또 좋은일도 있을수가 있답니다 용기를내서 죽을힘 다하여 생활을 해보세요~~노력하면 그 댓가는 분명히 옵니다~~
네 맘고생중이시네요.~~
사람이 살아가는 여정속에서 지금은 무엇이던지 해볼수도 할수도 있는 나이네요.
현실앞에서 두려워하는맘은 버리고 잎으로 전진해나가는 진취적인 마인드컨트럴이 도움이 될겁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젊음이 재산인데요.
단단한 맘가짐으로 인생열차의 기관사가 되어보세요.
무엇이던지 마음먹기달렸답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