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앵무새 2마리 키우다가 한 마리가 다리를 건넜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반려동물 종류
앵무새
품종
왕관앵무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1년
왕관앵무 둘 키우다가 하나가 하늘로 떠났어요. 둘이 8년동안 계속 붙어다니면서 놀고 자고 했었는데 하나가 없어지니 저한테서 떨어질려고 하질 않아요. 밥도 안 먹다가 잘 먹다가를 반복하고 좋아하는 간식도 먹다가 말고.. 잠도 밤에 불 끄면 혼자 자기는 한데 그 외에는 거의 제 어깨에서 많이 잡니다. 저한테는 바닥에 내려놓으면 먼저 떠난 아기 찾으면서 불안해해요.. 제 어깨에 있으면 잠도 편하게 자고 저한테는 평소 안 해주던 털 골라주기?도 해주고 그래서 제가 좀 불편해도 올려놓고 있는데 제가 다음주면 먼 곳에서 생활을해서 집에 오래 못 있어요. 집에는 일주일에 많으면 2일 반, 적으면 아예 못 올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부모님에게 맡기자니 아기를 먼저 떠나게 만든 사람은 너무 못미더워서... 실수라고는 해도 평소 많이 이뻐하기도 했었는데 막상 자기 때문에 죽었는데도 슬퍼하지도 않고 죽었는데 어쩔건데? 라는 말과 태도 때문에 더더욱 못미덥습니다. 제가 생각해본건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부모님이 대부분 케어하시다가 (저는 홈캠으로 볼거에요.)주말에 제가 와서 돌보는거고, 다른 하나는 친구를 새로 데려오는건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해결책도 있을까요? 외로워하다 스트레스로 떠났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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