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여러 나라로 분열될 가능성은 이론적으로는 존재해도 현실적 간으성은 매우 맞습니다.
중앙정부가 군사, 치안, 경제, 정보 통제력을 강하게 융지하고 있고 소수민족 자치지역도 국가안보 논리로 일원화되어 있어 크게 확산되기 어렵습니다.
인구, 내수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경제 위기나 정치 혼란이 와도 체제 변화 수준에서 수습되는 경우가 더 유력합니다.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에서 자유로워지는 방향은 내부 붕괴보다 외교적 균형이 더 현실적인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