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들의 예수상 훼손... 성모마리아상에 담배를...

이스라엘에서는 종교에 대한 차별이 많이 심한가요?

9시 뉴스에서는 이스라엘 남성이 프랑스인 수녀를 폭행하는 장면이 나와서 크게 놀랐는데...

이뿐만이 아니였더라구요...

예수상을 망치로 내려치는 장면이라던가....

성모마리아상에 담배를 가져간다든가 하는 행위들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 다른 종교에 대한 차별일 심하게 하고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미국의 이상한 개신교인들이 유대민족이 마치 자신들의 이상향인양 대하지만

    지난 2천년간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유대인을 박해했습니다

    제가 유대인이면 당연히 기독교인 싫어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걸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지난 몇년간 이스라엘군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민간인을 아이와 노약자를 학살하고 있는데

    기독교인들은 예수상이나 성모상을 파괴하는것에 더 분노하는것 같네요

    저는 그게 훨씬 더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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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에 대한 적개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보여지며 그런 행동은 참으로

    지탄을 받기에 충분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아쉽고도 참 아쉬운 장면들 입니다.

  • 와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질문으로 주셨네요...

    그냥 단순하게만 정리하고자 한다면 역사,안보,영토 문제가 오랜시간 얽힌 문제라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 답도없는 문제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대교 성격이 강한 국가임과 동시에 민주주의체ㄱㅖ

    를 가지고 있습니다.여기서 유대인 무슬림 기독교인 묘한 긴장김이 오랜 시간 존재해 왔습니다.특히나 알아크사 사원에서 충돌이 자주 발생하는데 유대교 이슬람 두곳다 성지로 여기고 있다보니 충돌이 점점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스라엘 내부에서 발생하는 기독교 성지 훼손이나 성직자 공격 사건은 주로 극단주의 유대교 세력에 의해 발생하며, 이는 이스라엘 사회 내에서도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들은 기독교를 유대교 신앙에 반하는 '우상 숭배'로 간주하거나, 과거 유럽에서 기독교인들이 유대인을 박해했던 역사적 감정을 극단적으로 표출하며 이러한 폭력적인 행위를 정당화하곤 합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차별과 공격이 빈번해진 배경에는 이스라엘 내 극우 민족주의 성향이 강해진 정치적 환경이 있으며, 공권력의 미온적인 대처가 이들의 대담한 행동을 부추긴다는 비판도 적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공식적으로 모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종교 간 갈등이 정치적 갈등과 결합되면서 타 종교에 대한 배척 문화가 더 과격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행위들은 종교적 배타주의와 정치적 긴장이 결합된 복합적인 현상으로, 국제 사회와 현지 종교계로부터 강한 우려와 규탄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