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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저 여기 지하철역 화장실들어가는데 어떤남자가 절 부르는데 공부하려 왔냐니 뭐냐니하던데 거긴 공부하는데가 없는곳같은데 지가 경기도쪽에서 일하는 스님이라느데 스님인데 대머리가 아니더라고요 스님이아니라 그냥 장애같은데 지얘기 듣고가라면서 권유하고 아주 말도 더듬더듬 장애같던데 왜절불러 저러는지 관상이 모자라보이더라고요 왜 사람을 귀찮게 구는지 생긴것도 꼴배기 싫게 생겼는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Ann
본문을 읽어보니 현재 마음이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현재로써는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밖에 말을 할 수 없는 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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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요즘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제일 좋은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야기를 맞춰 주다가 보면 더 심한 부분을 요구하거나 강요할 수 있어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이 최선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저도 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건 사이비 종교인입니다. 자기 종교를 포교하러 온 것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