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 자녀 결혼식에 갖더니, 주례 없는 결혼식을 하더라구요. 주례없이 신랑 신부가 주도하는 예전과 다른 결혼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며칠전 친구 자녀 결혼식에 갖더니, 주례 없는 결혼식을 하더라구요.

주례없이 신랑 신부가 주도하는 예전과 다른 결혼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결혼식은 정해진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좋으면 그렇게 하는것도 좋고요.

    돈도 아끼고요.

    특별한 결혼식이 될 수도 있겠다고 보여지네요.

    연습 열심히했어야겠네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요즘은 결혼식도 많이 바뀌는것같아요

    항상 똑같은 주례도 없는 경우가 많고 이벤트도 많이하고

    그런 분위기가 더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 주례가 없이 하는 결혼식은 그 전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에서 주례라는 형식도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방식이고, 반드시 필요한 절차도 아니니 굳이 주례가 없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주례 없는 결혼식이 좀 더 보편화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주례 선생님을 일부러 찾아 다닐 수고도 덜하고,

    보다 덜 가족과 가족의 만남을 빛낼 수 있는 자리도 만들 수 있어서 저는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틀에 박힌 결혼식 문화 보다는 지금 처럼 주례없는 결혼식이 훨씬 더 좋아 보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례없이 신랑이나 신부 아버지가 주례사를 대신하는 결혼식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과거처럼 틀에박힌 결혼식이 아닌 곳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은 주례없이 결혼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 지더군요.

    주례사를 듣는 시간에 신랑신부의 혼인 서약서 낭독소리가 더 많이 들리더군요. ㅎ

    시대가 변하면 혼례문화도 간소하게 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례없는 결혼식은 예전부터 종종있었고 요즘은 안하는 사람들도 많드라구요

    딱딱하 주례사보다

    축사를 하거나 하는게 오히려 더낫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서로 마주보고 서약서 같은거 간단히 읽고 나머지는 기존의 문화처럼 진행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 저는 주례없는 결혼식을 보니 예전 대비하여 개방적인 느낌이 있어 좋았습니다.

    사실 주례 구하는 것도 어찌보면 문제인데 이런식으로 변화하니 부담도 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결혼식문화도 예전과 많이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주례를 없이 결혼식을 한다고 하여도 별 이상 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옛날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주례가 꼭 필요 하지만 서로 마음만 확인 하면 되는 것으로 보아 주례가. 그렇게 필요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