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을 때 여친이 버렸다고 군 복무 다

군대 갔을 때 여친이 버렸다고 군 복무 다 끝나고 해외로 도망가면 비정상은 아니죠? 어차피 군 복무 다 끝나고 가면 그냥 본인 손해일 뿐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이미 헤어진 여친인데 굳히 해외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요 저 같으면 당당히 전여친 보란듯이살아갈것같네요~~~~~~~

  • 군대 갔을 때 여친이 버렸다고 군복무 다 끝나고 해외 가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라면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헤어진 여친은 이미 남이기 때문입니다.

  • 질문자분의 상황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이해가 됩니다. 군 복무 중에 중요한 누군가와의 관계가 어려워지면 큰 충격일 수 있죠. 복무를 마치고 해외로 떠난다는 결정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다만, 그런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해외에서의 생활이 자신에게 정말 원하는 방향인지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해외에서의 삶이 새로운 시작일 수 있지만, 계획 없이 떠난다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에는 주위의 믿을 수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거나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마음과 미래를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세상에 많은 남자도 만나서 사람이 어떤 유형인지 보고,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내 평생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망은 잠깐이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시면 됩니다.

    내 선택에 실수가 아닌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군 복무 후 해외로 가는 건 본인 선택이니 비정상은 아니에요. 다만 감정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 질문하신 군대 갔을 때에 여친이 버렸다고 해외로 도망가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친이 버렸다고 해외 도망갈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