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말은 누가 만드는 것인지 세계적으로 다 같은 건지 질문을 주셨네요.
일단 꽃말을 누가 정했는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리랑의 유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은 정확히 규명이 되지 않아있죠 꽃말도 비슷하다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꽃말의 뜻은 여러가지로 나뉩니다. 모양에서도 나뉘고 성질에서도 나뉘고 색체에 의해서도 나뉩니다.
꽃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쯤을 들어봤을 사르비아도 붉은 색을 띄기 때문에 '마음이 불타고 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죠
이렇게 꽃말은 특징에 따라 다르며 그렇기에 각 나라, 민족마다 보는 눈이 다르기에 세계적으로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겠습니다.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