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많은 사람과 의심이 없이 한없이 믿는 사람중에 뭐가 더 나은 삶일까요?

의심이 많은 편인데요. 사람뿐만 아니고 벌어진 상황이나 저 자신의 판단도 의심하는 편입니다. 그게 맞는 정답일까 최선일까 뭐 이런 것들인데요. 과거에 실수했던 기억으로 인하여 계속하여 저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거지요. 이제는 사소한것까지 의심을 하고 반복적이고 집요한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한편으로는 저자신을 놔버리고 한없이 믿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맘처럼 쉽지않습니다. 극단적이긴 한데 어떠한 방식으로의 삶이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의심많은 사람과 의심이 없는 사람 중 의심이 없는 사람이 마음은 편합니다. 의심많은 사람은 매사에 의심하기 때문에 보인도 주변 사람도 힘듭니다

  • 항상 의심하는 사람 보다 의심없이 한없이 믿는 사람이 착한 사람인데요. 이런 사람은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을 수 있어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의심 많은 것이 좋을 수 있겠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의심많은사람과 의심이 없이 한없이 믿는사람중 누가 더 나은삶이라고 생각이되냐면 무조건 의심이 많은사람이 더 나은삶을 살게됩니다.무조건 믿는사람은 사기당할 위험이 아주 큽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무조건 의심은 해야 됩니다. 믿는 사람은 없어요. 의심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