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막대한 데이터와 연산 능력으로 기억력과 계산력에서 인간을 훨씬 능가하지만 창조력은 아직까지 사람의 직관 감성 맥락 이해에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그림 음악 글쓰기 등에서 흥미로운 창작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는 기존 데이터를 조합하고 학습한 패턴 기반의 창의성에 가깝습니다
컴퓨터는 사람에 의해 코딩된 부분만 작동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갈 작동하게끔 해놓지 않으면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딥러닝 또한 마찬가지로 스스로 학습하여 무언갈 판단하거나 결과를 내놓는 일을 한다고는 하지만 전부 알고리즘을 짜놓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컴퓨터가 마치 인간처럼 소통하며 서로에게 영향력을 주고 배우며 성장해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가능한 부분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