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췌장염 라이펙스에 대하여 (췌장염 수치가 정상으로 됬고.. 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이 남아있는 경우)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췌장염 수치가 정상으로 됬고.. 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이 남아있는 경우에 라이펙스를 줘도 되나요?
원래는 소화효소제를 한달치를 받았는데 이 소화효소제가 잘안맞아서 병원에 전화를하니 용량을 1/2 로 줄여보라 해서 그렇게 해도 안맞길래 다시 전화하니 1/3로 줄이라해서 또 그렇게했더니 그래도 역시 안맞길래
제가 라이펙스를 줘봤더니 이거 먹고나서부터는 식사를 하지 않았음에도 쉴때 평상시에 혀를 내밀며 쩝쩝 거리는 소화불량이라던지 이런게 싹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더부룩한 증상들이 많이 사라져서 계속 주고 있는데 계속 줘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라이펙스가 췌장을 쉬게하는 역할을 하고..
대신 일해줘서
계속 대신 일해 주면 원래 췌장 기능이 퇴화 된다는데 맞는말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계속 대신 일해 주면 원래 췌장 기능이 퇴화 된다는"말을 불용성 위축 이라고 부르며 교과서적으로는 실제 가능성이 있는 가설이지만 라이펙스라는 그 약물에 대해서는 증명되지는 않은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