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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

25.05.30

이건 누나가 상당히 외롭다는 말인가요?

43살인 누나가 하아 누가 나좀 좋아 해주십시오!! 라는 말과 착한 사람 받아줄수있는 사람 이라는 말을 했고 착한 사람이 나좋아한다면 시간이고 뭐고 일이고 다 팽개칠거야 할정도면 엄청 외롭고 누군가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뜻아닌가요?? 연상보다... 그거도 연하 보고 싶다는데 매우 쉽지 않는일 아닌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25.05.30

    43살 인 누나가 어느상황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속마음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로 해석될것 같네요.

  • 43세 누님이 직접적으로 본인을 스스로 좋아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외롭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거 같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외모보다는 인간성을 보는 측면이 있어요. 주변에 착한 분 계시면 다리를 놔드리는 것도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43살의 누님분이 누가 나좀 좋아 해줘 라고 하는 것은

    엄청 외롭고 누군가가 자기와 같이 연애해주면 좋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 것입니다.

  • 굳이 그런 말을 누군가에 한다는 것이 참… 작성자님에게 계속 그런 말을 하는 것이라면 그 누나라는 분이 작성자님에게 대놓고 ‘너랑 만나고 싶다‘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 누나가 43살 되어보니 남자 외모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나에게 잘 대해주는 착한 성향의 사람이 가장 좋다는것을 깨닫고 하는 말 같습니다. 착한 성향의 사람이라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잘 만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여자 나이 43살에 연하 남자를 만나는 조건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쉽지 않으며 아는 사람 통하지 않으면 실제 인연으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 연상의 누나가 좋아해달라면 많이 외롭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작성자님께서 미래를 약속할수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좋은사람을 소개해주시는건 어떤지요?

  • 누나라는분이 회원님을

    좋아하고 있는 속마음을 돌려서

    말한것으로 느껴지네요.

    혹여 술한잔 하면서 말했다면

    그것은 진심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 43세인 누나께서 많이 힘들고 외로우신것 같네요. 누가 나좀 좋아해달라는 하소연과 착한 사람 받아줄 수 있다는 말이 많이 외롭다는걸 느끼게하네요.

  • 그냥 외로우니까 그러고다니는거죠 근데 그런사람이 원래 사람 제일가리고 선택적이에요....겉으로만 그러고 속으로는 안그러죠

  • 데이트 하고 싶다는듯 합니다. 누군가와 만나서 연애도 해보고 싶고 좋은 관계로 !!!한번 더 적극적으로 데쉬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