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인 누나가 하아 누가 나좀 좋아 해주십시오!! 라는 말과 착한 사람 받아줄수있는 사람 이라는 말을 했고 착한 사람이 나좋아한다면 시간이고 뭐고 일이고 다 팽개칠거야 할정도면 엄청 외롭고 누군가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뜻아닌가요?? 연상보다... 그거도 연하 보고 싶다는데 매우 쉽지 않는일 아닌가요?
누나가 43살 되어보니 남자 외모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나에게 잘 대해주는 착한 성향의 사람이 가장 좋다는것을 깨닫고 하는 말 같습니다. 착한 성향의 사람이라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잘 만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여자 나이 43살에 연하 남자를 만나는 조건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쉽지 않으며 아는 사람 통하지 않으면 실제 인연으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