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누나가 상당히 외롭다는 말인가요?
43살인 누나가 하아 누가 나좀 좋아 해주십시오!! 라는 말과 착한 사람 받아줄수있는 사람 이라는 말을 했고 착한 사람이 나좋아한다면 시간이고 뭐고 일이고 다 팽개칠거야 할정도면 엄청 외롭고 누군가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뜻아닌가요?? 연상보다... 그거도 연하 보고 싶다는데 매우 쉽지 않는일 아닌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43살 인 누나가 어느상황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속마음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로 해석될것 같네요.
43세 누님이 직접적으로 본인을 스스로 좋아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외롭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거 같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외모보다는 인간성을 보는 측면이 있어요. 주변에 착한 분 계시면 다리를 놔드리는 것도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43살의 누님분이 누가 나좀 좋아 해줘 라고 하는 것은
엄청 외롭고 누군가가 자기와 같이 연애해주면 좋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 것입니다.
굳이 그런 말을 누군가에 한다는 것이 참… 작성자님에게 계속 그런 말을 하는 것이라면 그 누나라는 분이 작성자님에게 대놓고 ‘너랑 만나고 싶다‘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누나가 43살 되어보니 남자 외모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나에게 잘 대해주는 착한 성향의 사람이 가장 좋다는것을 깨닫고 하는 말 같습니다. 착한 성향의 사람이라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잘 만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여자 나이 43살에 연하 남자를 만나는 조건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쉽지 않으며 아는 사람 통하지 않으면 실제 인연으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연상의 누나가 좋아해달라면 많이 외롭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작성자님께서 미래를 약속할수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좋은사람을 소개해주시는건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