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아들 머리를 감아도 기름기가 많고 정수리냄새가 나네요?

10살 아들 머리 정수리에 냄새가 많이 납니다.머리를 감고 나와도 물때 냄같은 냄새가 안없어지고 기름기가 많아요. 어떻게하면 냄새 없앨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지성피부인 듯 싶습니다. 요즘 시중에 아이들용 헤어용품을 판매하는 곳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피부타입마다 권하는 용품들이 있으니 잘 읽어보시고

      선택해보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춘기로 접어드는 아이들에게서 간혹 그런모습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그런 모습을 보이다가 없어지고는 합니다. 일시적으로 샴푸를 바꿔보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두피와 체질에 맞는 샴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샴푸를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ㅅ브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유분이 많기 때문으로 생각되네요

      지성두피에 맞는 샴푸를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샴푸질을 꼼꼼하게 하도록 해보시길 바랍니다.

      두피를 긁어주는 도구도 있으니 이를 사용해보신다면

      아무래도 두피에 혈액순환도 잘되고 이물질도 제거가 되어서

      냄새가 덜 날 것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사춘기가 되면서 호르몬의 영향으로 머리 냄새가 많이 납니다.

      사춘기 청소년들 전용 샴푸가 있으니 검색해서 구매해보세요.

      머리 냄새로 인한 스트레스가 사라질 겁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생리적으로 점차 성장하면서 사춘기에 접어들면 성장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 분비가 증가해 머리 냄새가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4~6학년 아이들 머리 정수리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린스도 하고, 향기 좋은 에센스를 바르는데도, 호르몬 냄새가 이기는 경우가 더 많아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샴푸를 바꾸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아이의 두피 상태에 따라서 맞는것이 있을수있기에

      이러한 부분을 변화주면서 맞춰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