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가애도기간이면 회식도 안하나요?
오늘이 회사회식인데 안했으면 좋겠어요 국가애도기간이면 애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거 핑계로 하지말자고 해볼까하거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일어 났습니다
회식을 되도록 안하면
좋겠지만 예약해놓은
식당들도 피해가 예상되니
인원수 많은 회식이라면
조용하게 식사하는 자리로
만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어쨌든 밥은 먹어야 되니까
밥한끼 먹는 회식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국개애도기간에는 회식도 안하게 됩니다.나라에서도 자제해달라고 요청도 하기는 합니다.다만 상권들이 힘들어지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죠.
정말 애매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가 애도기간에 회식을 하지 않는것이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또 회사는 연말에 지금까지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서 회식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회식은 하더라도 간단하게 밥만 먹고 끝내는 것으로 권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국가 애도 기간에는 대부분의 회사의 연말 회식이나 송년회 같은 행사를 취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즐겁고 신나게 노는 회식이 아니라 조용하게 식사를 하는 정도라면 괜찮을듯 합니다. 국가 애도 기간에는 함께 슬픔을 위로 하고 아픔을 함께 하는 기간입니다.
의무는 아닙니다만 국가 애도 기간에는 대부분의 기업이나 기관에서 존중을 표하기 위해 회식이나 대규모 행사 등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도 기간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회식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만약 회식이 불편하다면, 이 시기를 이유로 회식을 하지 않자고 제안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