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사고 수리중 대차(렌트카) 이용시 반납 때 주유량을 맞춰줘야 하나요?
어제 차량 사고가 났습니다. 상대 과실 100%로 나왔고, 차량 수리를 맡기며 렌트카를 받았고요.
그런데 렌트카를 전달해준 직원이 차량 반납시 렌트카 인도 받은 시점의 주유량과 비슷하게 채워서 반납하라는 겁니다. 예전에 차사고로 수리를 맡길 때는 그런게 없었거든요. 상대 과실 100%고, 보험처리 되는거라고 주유량 맞출 필요 없이 반납하라고 했었습니다. 만약 주유량이 부족하면 상대 보험에서 계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가 맞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렌트가 업체마다 주유 정책은 다른것 같습니다.
깐깐하게 보는 곳은 깐깐하게 보는데 너무 심하게 차이만 안나면 그냥 가져가더군요
간편하게 가득채워서 주고 줄때 가득 채워서 주면 깔끔하기는 한데...
보통 가져올때 애매하게 가져오다보니 정확하게 맞추기도 어렵고...
아 그거요 렌트카업체마다 정책이 조금씩 다른것같습니다 보통은 상대과실 100%면 주유비까지 보상해주는게 맞는데 일부 업체들은 고객이 먼저 주유해서 반납하고 나중에 영수증으로 정산받는 방식을 쓰기도 하더라구요 질문자님이 받으실때 주유량이 얼마였는지 사진찍어두시고 반납할때도 찍어두셨다가 차액만큼은 상대보험사에 청구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렌트카 직원 말고 보험사 담당자한테도 한번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