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디스크 내장증 1년 넘었어요. 치료 가능한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32
디스크 내장증 1년넘었습니다
급성기 때보다 요즘 휴식을 취해서 많이 나아졌는데 과신전을 하면 아프고
앞으로 굴곡시키는 건 전혀 못합니다
아프기 전엔 고양이자세니뭐니 온갖 자세며 춤을 다 췄는데요.
보통 걷거나 바른 자세로 있으면 통증이 심하지 않거나 안 아파요
척추 4번 5번 그 부위
통증이 멍든 곳 눌렀을 때 똑같은 통증이 오고
또 무리하게 근무를 열심히 하다 보면 그 부분이 정말 신기하게 쓰라립니다.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처럼 따끔따끔하고요.
저는 허리에서 쓰라힘을 느낄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이거 어떻게 치료하나요?
내장증은 사실상 불치병 난치병이라던데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디스크 내장증은 척추 디스크의 손상 및 염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질문자분의 경우, 급성기 이후에는 상태가 다소 나아졌으나 아직 특정 움직임에서 통증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증상으로 보아 디스크 자체의 문제가 지속되고, 주변 조직에 염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크 내장증은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증상을 관리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기적으로 쉬어주고, 무리한 활동을 피하는 것이 통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분께서 언급하신 과신전과 앞으로 굴곡시키는 동작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리치료나 자세 교정 운동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약물 치료로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존적 치료 방법들을 통해 증상을 관리하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상 변화에 따라 치료 계획을 조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통증이 심해지거나 일상 생활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악화된다면, 수술적 치료 옵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최신 수술 기술들을 통해 최소 침습적으로 진행하며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